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오는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청정계곡과 숲이 어우러진 금원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제16회 금원산 얼음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경남의 대표적인 겨울축제로 자리 잡은 금원산 얼음축제는 얼음조각과 얼음썰매장, 얼음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거리로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올해의 마지막 날과 새해 첫날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다면 호텔에서 준비한 카운트다운 이벤트로 특별한 계획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 도심, 부산과 제주 등 각 지역 호텔에서 준비한 연말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소개한다.웨스틴 조선 부산은 연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특성화 시설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대학생 메이커(Maker)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청소년이 메이커로서 공작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계발하고 아이디어와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성화 시설이다. 청소년의 상상을 실현하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는 지난 12월 20일 ‘APCTP 2024 올해의 과학도서’ 10권을 선정해 과학 대중화의 전통을 이어갔다.APCTP는 매년 대중의 과학적 소양 증진과 지식 확장을 목표로 과학기술 분야 신간 도서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교양 과학
현대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다하기 위해 임직원과 함께 국내외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18일(현지시간) 필리핀 남부철도 4·5
KT&G 장학재단이 ‘2024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 사업’ 수혜자로 발레리나 손민지 문화예술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글로벌 아티스트 지원 사업’은 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는 문화예술 장학생 가운데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KB국민은행의 사회공헌 사업인 ‘KB Dream Wave 2030’의 일환으로 진행되는‘KB라스쿨(중등)’ 프로그램의 2025년도 참가자를 모집한다.‘KB라스쿨 중등’은 2008년부터 시작돼 지난 17년간 총 1053개의 기관과 협력하며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센터 최초의 이동형 메이커 플레이스 ‘뚝딱이 유니버스’가 2025년 1월부터 시범 사업을 마치고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뚝딱이 유니버스는 ‘뚝딱이’와 ‘Youth Need Bus’의 합성어로, 최신 기술과 장비를 갖춘 트럭 형태의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가입한 국민이 3년 만에 올해 12월 말 기준으로 18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올해는 148억 원의 포인트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환경부는 내년에 참여자를 더욱 확대하고 청년세대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공영자전거 이용’과 ‘잔반제로
기상청은 그동안 시범서비스였던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지난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부터 온실가스, 오존 등 지구대기 감시정보가 추가되어 내가 원하는 지역의 다양한 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정보를 한곳에서 종합적으로 조회할 수 있다.한편 기후
산림청은 지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내린 폭설로 발생한 조선 왕릉 내 산림 피해와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긴밀히 협조해 조기에 복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이틀간 내린 폭설로 서울·경기지역 조선 왕릉 내 산림에서 약 888그루의 피해목이 발생하자, 산림청은 국가
정부가 24일 ‘제24차 현장점검의 날’에 건설업, 제조업, 택배업, 폐기물처리업 등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폭발 및 붕괴 등 위험요인을 점검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과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산업현장에서 화재·폭발, 붕괴, 중독·질식 등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은 12월 24일 한국부동산원 충청지부와 ‘2050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하고자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각 기관은 토지를 대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라는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이 보유
산림청은 지난 2022년부터 3년간 에티오피아에서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와 함께 실행한 ‘인류, 평화 및 번영을 위한 혼농임업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본 사업은 에티오피아 접경지역 중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황폐해진 하와사(Hawasa) 지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은 라한호텔이 목포 지역 청년들이 만든 로컬 여행기업 ‘괜찮아마을’과 함께 ‘목포 일출투어’ 여행 패키지를 선보였다.경주, 전주, 울산, 목포, 포항 등 주요 관광 명소에 자리잡은 라한호텔은 올해 라한셀렉트 경주를 시작으로 ‘로컬상생 프로젝트